준호씨의 블로그

유튜브 채널 로고를 꾸며 보았다. 본문

IT이야기

유튜브 채널 로고를 꾸며 보았다.

준호씨 2018.02.12 00:27

나의 유튜브 채널 로 접속 하면 디폴트 로고가 나타나고 있었다. 아래 화면 구성은 조금 변경 하긴 했지만 로고는 어떤식으로든 만들어야 될 거 같았다.

로고 타이틀은 뭐로 정해야 하지? 특정 주제 없이 워낙 잡동사니들을 많이 올리다 보니 "준호씨의 잡동사니" 뭐 이런거도 생각하다가 영어로 잡동사니가 뭘까 생각하다가 머리 아프다. 그냥 "준호씨의 일상" 으로 할까 하다가 "June's Life" 는 뭔가 거창 하고 "June's Daily Life"라고 하려니 매일 올려야 될거 같아서 포기. 결국 "June's Normal Life" 로 결정. 나의 평범한 일상!

로고 사진은 그냥 예전에 찍었던 사진 뒤적 거리다가 바람개비 사진이 눈에 띄어서 선택했다. 별 이유는 없다. 그냥 먼저 눈에 띄었을 뿐

편집을 뭐로 할까 하다가 설치 되어 있는 사진 편집툴인 PhotoScape X 를 이용 했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버전에서도 정말 다양한 편집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텍스트는 레이어로 분리 되며 그림자 효과에 그라데이션까지 먹일 수 있다. 그라데이션이 요즘은 좀 촌스러운 느낌이 나긴 하지만 뭐 어때?

처음에는 텍스트를 꽉 채웠었는데 화면에 따라 잘려서 나올 수가 있어서 아래 예제를 보면서 적당히 조정 하였다.

채널 아트 만들기에 가이드가 있지만 저 정도 위치 컨트롤 하려면 가이드를 써야 될 텐데 포토샵이나 스케치 정도는 써줘야 될 거 같은데 일단 나에겐 그 프로그램들이 없다. 채널 아트 만들기 또는 수정 에 가이드라인은 어떻게 해 줘야 되는지 나와 있긴 하다.

하지만 귀찮으니 서너번 업로드 하면서 노가다 해서 적당히 맞췄다. 현재 적용된 나의 채널 모습이다.

잡담

어느덧 동영상 컨텐츠의 중요성과 규모가 엄청나게 커져 버렸다. 그 다음은 뭘까? VR이 어느순간 생활속에 침투 하지 않을까? 지금의 VR은 사실 장난감 수준이라고 본다. SF영화에나 나올법한 VR도 어느순간 자리 잡을 것이라 본다. 그 이후는 뭘까? 기계와 인간의 구분이 모호할 정도의 더 먼미래의 SF영화스러운 모습이 그려진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