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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주도 개발 Test-Driven Development By Example 스터디

준호씨 2018.06.22 00:18

이 글은 아직 정리 중이다.

테스트 주도 개발 Test-Driven Development By Example 스터디를 하면서 남기는 기록이다. 아직 스터디는 진행 중이며 계속 업데이트 할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초반. 신기함. 사고의 확장. TODO. 리팩토링 지식에 대한 갈망

뭔가 새로운 코딩 방식에 대한 기대감이 생긴다. 테스트를 먼저 만들고 코드를 구현해 나가는 걸 하다 보면 뭔가 사고가 확장 되는 느낌이 든다.

아직 그냥 구현에도 익숙하지 않은 초보라면 테스트를 먼저 짠다는건 넘사벽으로 보일 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너무 자잘한 구현도 너무 하나하나 하는거 같아서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스텁에, 페이크 구현 등등. 하지만 읽다 보면 보폭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답답하면 보폭을 늘리면 된다.

TODO 를 잘 적어 가며 해야 된다.

리팩토링에 대해 좀 더 공부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array 비교에서 실패 해야 되는데 성공한다. 버전 차이로 인한 변동 사항으로 보임.

12장 이후. OOP 지식에 대한 갈망. 마인드 컨트롤.

소위 말하는 보폭이 빨라지고 인터페이스나 상속 관계 등을 만들어 나가는데, Test-Driven 으로 하는거 같긴 하지만 나의 머리로는 Bank, Expression, Sum 같은 것들을 만들어 가는 사고의 흐름을 따라가기 어려웠다. 이건 TDD 보다는 OOP 에 대해 좀 더 이해해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빠르게 성공하는 테스트를 만들어 내고, 중복제거 리팩토링을 하는 순서인데 수련이 많이 필요 할 거 같다. 넉 놓고 있다가는 내가 테스트를 만드는 중인지 리팩토링 하는 중인지 잊어 버리면 TDD 흐름이 깨져버릴 것 같다.

18장 이후. xUnit

xUnit 을 직접 만들면서 xUnit 에 대한 이해도가 상승한다.

python3 기준으로 보면 print 는 함수 형태로 쓰도록 바꿔 줘야 한다. 다른 부분은 특별히 문제 될 부분은 없음.

스타일은 python 에서 함수 작성시 소문자로만 적어야 하는데 java 스타일로 캐멀케이스로 작성하고 있다.

25장 이후.

진행중...

오타

p215

Bank bank = new Bank();

TDD is Dead?

이 내용은 별도 정리: http://junho85.pe.kr/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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