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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이야기

표준 체중 돌입

준호씨 2020. 10. 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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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시절(?)에는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 찌던 때가 있었는데요. 요즘은 별로 안 먹어도 체중이 계속 늘어 가더군요.

체중이 66kg 까지도 불었었는데요. 몸도 안 좋고 하면서 요즘은 예전에 비하면 먹는 양을 좀 줄였습니다. 간식도 덜 먹고요.

아까 일 하다가 당 떨어져서 도넛을 하나 먹긴 했었네요 ^^; 그래도 예전엔 콜라도 하루 한 캔씩 먹고 초코바 같은 것들도 주워 먹곤 했는데 요즘은 거의 안 먹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속이 안 좋아지고 먹는 것을 더 조심하고 있기도 하지만요.

아무튼 이제 대충 표준 체중에 돌입했습니다. 고개를 숙이면 튀어나오던 턱살도 많이 빠지고 몸도 좀 더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인바디도 한번 해보고 싶긴 한데 언제 다시 해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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