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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씨의 블로그
5~6년 전 즈음에 치질이 좀 악화 되어서 병원에 다니고 오랜만에 또 치질 증상평소에 앉아서 일을 많이 한 탓도 있고 거기다가 이번 추석에 반나절 이상 운전을 하고 변을 제때 못보는 등 여러 복합 상황으로 인해 다시 치질 증상이 좀 악화 된 듯 하다. 그래서 병원에 다녀옴. 어딜 갈 까 하다가 그냥 회사 가까운 곳으로 검색 해 보았다. 더 가까운 곳이 있을 것도 같지만 대충 집과 회사 사이즈음에 있는 분당 W항외과로 갔음. 주차는 병원 방문시 1시간 무료 도장을 찍어 준다. K모 원장님이 진료를 해 주심. 친절하고 재미있고 자세하게 잘 설명 해 주셔서 만족. 내 항문은 좁은 편이고 대장은 과민성이라고 함. 그리고 변을 오래 보는 습관이 있음.ㄴ 과민성대장인 경우 매운음식이나 술을 마시게 되면 설사를 잘 ..
집에서 사용하는 유모차 중 하나 Ryan 유모차. 겨울이 되어서 방한 장비들을 장착 했음. 다른 건 다 집사람이 장착 했고 풋머프 설치 하는 방법을 모르겠다고 해서 나는 풋머프만 설치 했음. 아래는 모든 장비가 세팅 된 모습. 이미 커퍼가 씌워져 있어서 풋머프도 잘 보이지 않는다; 풋머프를 설치하는 방법은 사실 별로 어렵지는 않는데 매뉴얼에도 딱히 설명이 나와 있는거 같지 않았다. 어딘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지금 남아 있는 매뉴얼에는 없었다. 그러다가 유튜브에서 아래 동영상을 발견 했다. 비록 모델은 다르지만 설치 방법은 비슷했기 때문에 참고 할 만 했다. (내가 좀 더 부지런 하면 직접 설치 영상을 찍어서 올리고 싶지만 귀찮아서 생략)
아침에 스마트폰으로 음악 듣던 아들내미가 갑자기 조용해서 가보니 후추랑 소금 옮겨담기 놀이를 하고 있었다. 이미 바닥은 후추와 소금판 급하게 청소기로 청소;;
얼마 전 새로 생긴 광교점이마트에서 구입 했다. 구입 한지는 대충 1주일 정도 된 것 같다. 아기 둘이 생기다 보니 장 볼 일은 많고 애기들도 같이 가다 보니 짐 나를 사람은 없고 해서 결국 카트(수레)를 하나 마련 하게 되었다. 가격은 59,000원. 인터넷 가격과 비교해도 비슷한 수준이니 다행히(?) 적정 가격에 산 것 같다. 137kg 이라니 꽤 많이 실을 수 있을 것 같다. 사람을 태우는 것도 충분 해 보인다. 다음 사진과 같이 손으로 저 부분을 잡으면 접을 수 있다. 짜잔. 심지어 바퀴 까지 안쪽으로 들어간다. 참고로 바퀴는 뒷바퀴만 방향 전환이 되고 앞바퀴는 방향이 바뀌지 않는다. 이 때문에 생각보다 카트를 움직이기가 쉽지 않았다. 뒷바퀴로 방향을 컨트롤 해야 된다니. 보통 회사에 비치 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