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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밀떡볶이 국물떡볶이소스. 라볶이를 만들어 먹다. 본문

요리이야기

말랑말랑 밀떡볶이 국물떡볶이소스. 라볶이를 만들어 먹다.

준호씨 2020. 9. 12. 21:05

 

 

말랑말랑 밀떡볶이 국물떡볶이소스

저는 매운 음식은 잘 못 먹고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런데 먹다 보니 조금은 느는 거 같기도 하네요. 집에 가는 길에 장을 좀 봐 오기로 했는데 떡볶이를 사 오라고 합니다. 예전에 사 먹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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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서 이미 한번 먹어봤던 "말랑말랑 밀떡볶이 국물떡볶이소스"입니다. 이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한번 더 해 먹었는데요. 지난번에는 다른 재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좀 더 이것저것 넣어 보기로 했습니다.

떡볶이 하면 역시 어묵이죠. 그런데 마트에 어묵이 몇 개 안 남았네요? 요즘 어묵이 인기가 좋은 걸까요? 아니면 생산이 적게 되는 걸까요? 아무튼 남아 있는 어묵을 집어 들고 왔습니다.

조리법을 확인합니다. 5~7분 정도 익히면 됩니다. 어묵과 라면 사리를 넣고 조리를 했습니다.

짜잔~ 완성된 라볶이입니다. 매콤 달콤한 떡볶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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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포스팅에 남긴 떡볶이를 먹던 시기에 복통이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매운 음식인 떡볶이를 먹고 나서 이은 지 복통이 더 심해졌었습니다. 역시 떡볶이는 저로서는 조금은 멀리해야 될 음식인 거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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